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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19일 시작했습니다. 26일 월요일에 두번째 강연이 있었습니다.

20여명의 학교 학부모님들과 학교에 관심을 두신 학부모님들이 같이

모여 전현선 선생님의 강연을 경청했습니다.

교육소위원들은 고구마, 옥수수를 정성껏 쪄오고

차와 커피, 사탕, 빵 등 먹을거리와 마음과 눈을 아름답게 해주는 꽃도 준비했습니다.


사랑과 정성으로, 배움과 성찰의 시간으로 뜨겁게 학교 강당을 메우고 있습니다.


11월 2일 월요일 아침 10시에 아쉽게도 마지막 시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처음 오시는 분들도 환영합니다~~^^

주제는 '사춘기까지의 부모의 역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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